가테라 · 마드리드 인사이더 컨시어지
가테라 마드리드
마드리드의 비밀 문
무엇인가
가테라는 마드리드 컨시어지다. 누구와 오는지, 어떻게 먹는지, 저녁은 몇 시인지, 어떤 언어로 읽을지에 맞춰 일정을 쓴다. 머리말의 고양이와 문은 자리 표시이지, 확정된 로고가 아니다.
누구를 위해
미국, 라틴아메리카, 중국, 일본, 한국에서 와 정해진 코스를 원하지 않는 사람. 중심에 묵으면서도 우세라에서 진짜 한 끼를 원하는 사람. 우세라는 마드리드의 차이나타운이다.
어떻게
- 여행을 말한다. 날짜, 속도, 식사, 호텔이 있는 동네, 피하고 싶은 것.
- 가테라가 당신의 언어로 하루를 적는다.
- 앱이 공개되면 가지고 다닌다. 지금은 이 사이트가 안내와 대기 명단이다.
인공지능
일정은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쓴다. EU 인공지능법 제50조는 그 사실을 분명히 말하라고 한다. 가테라의 일정은 AI가 도운 글이지, 그 아침 모든 문을 걸어 본 직원의 말이 아니다. 확정된 예약도, 의료 조언도, 공식 영업시간도 아니다. 아직 확인하지 않은 곳은 안내에 확인 전이라고 적는다.
곧 열립니다
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. 생기면 일정을 받고 싶으면 이 주소로 쓰세요 (메일이 안 열리면 주소를 복사하세요):
제목 예: 가테라 명단.